동업하는 친구가 일을 게을리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업 6개월 정도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요즘 일을 점점 게을리 합니다 이제 6개월이라 어느정도 손에 익고 시스템도 다 알아가기 시작했는데 게을리하는 친구때문에 좀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그래서 친구끼리 동업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친구시니 두분이 솔직하게 말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일 끝나고 두분이 술한잔하며 얘기해 보고, 안되면 갈라서는 것도 생각하셔야 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돈을 많이 벌면 좋지만

      무언가 안되는게 있나봅니다

      술한잔 하면서 대화로

      풀어가세요

      일은 전략이기 때문에

      감정으로 가면 의 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친구랑 중요한 이야기를 하자고 하시고 초심에 대해 기분 안상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술한잔 하시면서 이야기하셔도 좋구여..

    • 안녕하세요. 부유한삵295입니다.

      사실 동업은 가족끼리도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냉정하게 계속진행이 안될듯 하니

      분리절차를 조심스럽게 시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솔직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동업관계를 정리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동업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는데

      친구분이 자금을 투자 했으면

      빠져나오시고

      그외 상황이면 업무 분장을 분명하게 하고

      평가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계속 업무를 게을리 하면

      여러 사정을 이야기하고 투자 분을 빼시고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동업 결말 좋게 끝난 사례가 없는듯 합니다.

      참고 하시길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진지하게 의논할 시간을 가지고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 나누시고 해결을 하셔야 나중에 더 큰 불만이 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직설적인게 좋습니다.

      기분상할까봐 눈치보고 내가 스트레스받고 그러면 오히려 관계가 악화되니까요.


      "안정화되니 우리가 좀 게을러진것 같지않냐? 처음처럼 마음 다잡고 더 열심히 하자! 지금보다 더 잘되야지. 너도 나도 열심히하자" 이렇게말입니다.


      우리가 게을러진듯 하다 라고 단체로 반성하는 듯한 화법을 쓰면 기분상하지 않습니다. 너가 게으르다. 너가 잘못한다. 이렇게 탓하는 어투가 아니니까요.


      바로 말씀하세요. 웃으며 장난식이나 지나가는 말로 하지마시고, 얘기좀 하자해서 마주앉아 눈을보고 정확하게 얘기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