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직설적인게 좋습니다.
기분상할까봐 눈치보고 내가 스트레스받고 그러면 오히려 관계가 악화되니까요.
"안정화되니 우리가 좀 게을러진것 같지않냐? 처음처럼 마음 다잡고 더 열심히 하자! 지금보다 더 잘되야지. 너도 나도 열심히하자" 이렇게말입니다.
우리가 게을러진듯 하다 라고 단체로 반성하는 듯한 화법을 쓰면 기분상하지 않습니다. 너가 게으르다. 너가 잘못한다. 이렇게 탓하는 어투가 아니니까요.
바로 말씀하세요. 웃으며 장난식이나 지나가는 말로 하지마시고, 얘기좀 하자해서 마주앉아 눈을보고 정확하게 얘기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