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1에 담배 피운다고 와이프한테 쌍욕 듣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짜 너무 화가나고 서럽고 창피해서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고민으로 올립니다. ㅠ

진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집에서 피우지 않고 회사에서 피우는데 그렇다고 미친놈 취급까지는 할거 없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담배만의 이유로 아내분이

      그러신다면 이참에 금연을 권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가정의

      평화도 챙기고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혹시 지금 아내분이 질문자님이 흡연자인 걸 모르고 결혼하셨나요?

      그건 아닐텐데.. 집에서 흡연도 안하고 밖에서 일할때만 흡연하신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입니다

      흡연하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무슨 미성년자 애들도 아닌데 굳이 왜 저럴까요?

      혹시 질문자님 또는 가족분들 중에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있나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아내분이 욕하면서 뭐라하는게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심한거 같긴 합니다

      아내분과 한번 대화로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하..같은 흡연자로서 우선 위로의말씀을 드립니다.

      아내분께서는 담배를 격하게 싫어하시는거같습니다

      가족의 평화와 건강을 위해 내년부터 금연을 해보시는게...쌍욕까지 들었는데 한번 해봐야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질문자님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아내분이 왜 그럴까요. 담배냄새를 극도로 싫어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혹시 질문자님과 평소에 사이가 안좋나요?

      사이가 안좋다면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꼭 대화로 서운한 감정을 풀기를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파이코인777입니다.

      저런.ㅋ 담배 끊어셔야 겠네요

      밖에서 담배 피워도옻,몸에 냄새가 남아서 그러니 우선 집에가시면 즉시 온몸을 싯고 담배냄새가 나는것을최소화 해보시고 그래도 처가 냄새나 담배때문에 다툼이 생긴다면 처가 날 사랑해서 이렇케도 난리를 치는구나 하는 좋은 마음으로 담배와의 인연을 접으셔야 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