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소행성은 태양 주위를 도는 작은 암석천체로서 행성이나 왜소행성보다 훨씬 작으며 화성과 목성 사이에 많이 분포하며 일반적으로 크기가 작고 불규칙한 형태를 가지며 내부 구조가 단단하고 밀도가 높게 되며 대기나 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크기는 수m에서 수백km까지 다양하게 됩니다!왜소행성도 태양 주위를 도는 천체이지만 구형에 가까운 형태를 유지하며 질량이 꽤나 되지만 주변 궤도의 다른 천체들을 흡수하거나 치우지 못하여 주변이 깨끗하지 않은 천체를 의미합니다.왜소행성은 충분한 중력으로 구형에 가까운 형태를 유지하며 대게 몇백km~1000km이상으로 굉장히 크며 우리가 알고있는 명왕성이 대표적인 왜소행성의 예입니다! 즉 크기 뿐만 아니라 모양의 차이도 가지게 되는(소행성은 구형을 유지하지 않지만 왜소행성은 구형을 유지) 큰 특징을 가지게 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