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소소하게 챙겨주는거는???

카페 알바생이 너무 친절해서 조금이라도 챙겨주고 싶긴한데 작은 초콜릿 하나 정도 챙겨주는건 부담이 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 선물이나 간단한 간식은 부담스럽지 않게 적당히 챙기면 오히려 친근감도 생기고 좋습니다.

    초콜릿 하나 정도는 너무 크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정성스럽게 전하는 마음만 전달하면 괜찮다고 봐요.

    다만, 너무 자주 주거나 너무 큰 선물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가볍게 챙기는 게 좋습니다.

    결국, 작은 정성과 배려가 더 중요하니,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카페에서 파는 조각케이크나 음료 한잔 정도 같이 주문하시면서 너무 친절해서 드리는 거라고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편하게 전달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ABC 초콜릿이나 작은 캔디, 마이쮸 조각으로 된거

    이런거는 괜찮을 듯 해요!

    그래도 말로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항상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요?

  • 소장의 선물은 사회적 자본 강화와 관계적 유대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단 지나친 금전적 가치부여는 역효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비경제적 상징으로 게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초콜릿 한 조각 정도는 미시적 보상으로 간주되어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관계적 신호 목적이라면 적정 수준의 소소한 배려가 적합합니다.

  • 알바생에게 소소하게 챙겨주는것은 괜찮아요 하지만 다른 마음으로 챙겨주는것은 신중히 생각을 해야됩니다 괴이 상대방에서 오해를 할수있으니까요~~

  • 단순히 친절함이 감사해서 챙겨드린다면 큰 부담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선물도 아니고 초콜릿 하나정도면

    부담을 느낄 정도도 아닌 것 같구요

  • 초콜릿같은건 괜찮을듯해요 너무 큰거나 비싼건 아니니까요 다만 알바생 입장에서는 손님이 뭔가 주면 좀 부담스럽긴 할거에요 그리고 매장에서 규정상 손님이 주는 선물을 못받게 할수도 있구요 만약에 주고싶으시면 "괜찮으면 드세요"하고 자연스럽게 건네주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거절하면 "아괜찮아요"하고 그냥넘어가시구요 사실 가장좋은건 그냥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말해주는거겠죠.

  • 말씀처럼 과한거를 갑자기 준다면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초콜릿 하나 정도 주는 것은 부담되지 않고 괜찮으실 것 같으니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