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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5살남자인데 뭔가 어렵고 지칠때 주로 음료사먹거나 먹고싶은 음식먹는데 친척분이 저보고 우리.아들은 그런거 잘안한다. 하고싶은거 하며 산다 뭐가힘드냐는 식으로 말할때가 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름하늘
앞뒤 상황은 잘 모르겠으나 한두번이면 몰라도 지속적으로 그런 말을 듣는다면 완곡한 표현으로라도 에둘러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로간의 대화과정에서 오해일 수도 있으니 공격적인 표현보다는 최대한 예의를 갖춰 친척 어른분의 의도를 넌지시 여쭈어 보면서 오해라면 풀고 그것이 아니라면 질문자님 자신의 입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전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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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다른 사람들의 말은 신경 안 써도 됩니다. 누구나 본인 만의 힘든 점이 있고 그것을 해결 하는 방법도 다른 것 입니다. 누가 자신 만의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강요 할수는 업습니다. 본인 만의 생활 대로 신념 대로 행동 하세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런 말은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각자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다르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잘 버티고 계시니까요~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하더라도, 자신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힘들 때는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하게 대하고, 좋아하는 것들로 힐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자기 자식하고 비교하는것은 오래된 노인분들에 잘못된 습성입니다
하물며 자기 자식들을 비교하는것도 당사자는 기분 나쁜데
앞으로는 그렇게 비교하시면 한말씀드리세요
기분 안좋습니다
가급적 비교는 안했으면 합니다
라고요
참는게 다는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