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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얼마전 복잡한 지하철에서 눈앞이 캄캄해오고 숨이 잘 안 쉬어졌어요. 숫자 20일 헤아리며 20초 후에 난 괜찮아질거라고 자기 체면을 걸었습니다.
다행히 숫자가 끝나갈 때쯤 괜찰사지긴 했는데 ㅣ년에 몇번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주로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그래요.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표범145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혹시 화가 많이 쌓여있을가요?
많이 참고 사시나요?
저도 그럴 때 있거든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심할 땐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더라구요. 어떤분은 폐쇄공포증 아니냐고 하는데 한의학 쪽으로는 화병이 있어서 그런 증세까지 가게 됬을거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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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강아지
안녕하세요. 화끈한강아지입니다.
공황장애로 생각이 드네요ㅎㅎ
저도 몇 년째 약을 먹고 있습니다. 평소에 예민한 성격이시거나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눈앞이 캄캄한 증상, 숨이 가쁜 증상이 있으시다면 신경정신과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정신과는 절대로 부끄럽거나 나쁜곳이 아닙니다
날씬한낙지297
안녕하세요. 날씬한낙지297입니다.폐가안좋거나 심장이안좋으면 가끔그런경우가있습니다 병원가서정밀진찰한번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