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노래는 민경훈이 있는 버즈의 노래 은인이라는 노래입니다
생각나니 처음 우리 너무 멋쩍게 말놓자던 그 날
손톱만 깨물었던 니 표정 지금도 눈앞에 선해
참 아꼈어 늘 좋았어 보기 아까워 눈 감기도 했지
함께라면 먼 길도 잠시야 마음만 달렸었나봐
밤마다 팔베개를 연습해 꿈에 너를 만나기위해
지난날 못 해준게 많아서 혼자 되돌리곤 해
I never think you go away in my life.
어디있든 나 먼저 걱정마.
넘치게 받은 사랑 남아서 아직 가슴은 부자니까.
I'll never forget all your love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