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깐족거림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7살 아들이 요즘 너무 깐족거립니다. 무슨 말만 하면 똥이 어쩌구 저쩌구. 몇 살쯤 되면 똥 얘기를 그만하나요? 언제쯤 되면 깐족거림이 사라지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귀엽지만 간혹 화가 날것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감소되겠지만 잘못된 행동과 말은 반드시 지적해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성은 어릴 때일수록 교정하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보통은 초등학교정도 들머가면 그런건 없어지는데 장난을 좁아하는 아이라면 좀 더 오래거릴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내자식이 그러는거니 이쁘게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이구아나29입니다.ㅋ너무 귀엽네요 영상으로 남겨 보세요 커서 보여주면 온가족이 같이 웃을수 있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현제7살이면 그량 예쁘게 봐주세요 차츰 커가면 자연적으로 고쳐질거예요~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아마도 아직 어려서 그런듯 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중학교,고등학교 가면 어른스러워 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자연스럽게 기다려주시면되는데 한번씩 선을 넘으면 고쳐야됩니다.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배변으로 쾌락을 느끼는 항문기는 충분히 지난 나이인데 그 어원이 재밌어서 계속 하는 듯 합니다.

      반응하지않고 사회에 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리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초등학교 들어가면 친구들과 사회생활을 시작하므로 그때부터는 깐죽거림이 없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가운겨울바람서리450입니다.

      안타깝지만 똥이야기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한동안 웃음키워드입니다. 아이들은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