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고 출루율 기록은 테드 윌리엄스(Ted Williams)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1941년 시즌에 0.553의 출루율을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윌리엄스는 뛰어난 타격 능력과 놀라운 출루 능력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수입니다. 특히, 1941년 시즌은 그가 타율 0.406을 기록한 해로도 유명하며, 이는 현재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0.400 이상의 타율을 기록한 시즌입니다.
출루율은 타율뿐만 아니라 볼넷과 몸에 맞는 공 등을 포함한 타자의 전반적인 출루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데, 윌리엄스는 이 부문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의 성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