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전자레인지는 문을 열어도 작동했나요?

전에 언뜻 초기 전자레인지는 엄청 크고 무겁고 비싸기도 했지만 문을 열어도 작동해서 안전사고가 많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그래서 문을 열면 작동이 멈추게 바뀌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초기의 전자레인지는 1940~50년대 실험형 및 1955년 상업용 초기 모델은 크고 무겁고 가격이 매우 비쌌지만 안전장치가 미흡했습니다. 1940~50년대 초반 레이시온사가 만든 라다레인지 초창기 모델은 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도 마이크로파 발생 장치가 작동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19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에 들어서면서 미국 FDA가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 누출 기준과 안전 설계 규정을 마련 했으며 이후 문을 조금이라도 열면 즉시 작동이 멈추는 구조가 장착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 초기모델의 전자레인지는 문을 열어도 가동이 되는 시스템 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전사고가 빈번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후에는 가동중에는 문이 안열리게 설계를 하거나 작동이 멈추게 설계를 하여 상품화 되었습니다.

  • 전자레인지는 처음에는 문을 열어 작동이 되었다고합니다 하여 위험해서 문을 열게 되면 작동이 되지 않게 만들어다고합니다 편리하면서도 위험한것이 전자레인지입니다~사용시 꼭 용도에 맞게 사용하십시요~~

  • 초기 전자렌지는 작동중'문을 열어도

    작동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도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이후 작동중 문을 열면

    현재처럼 작동이 멈추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자레인지는 굉장히 편리한 제품이지만

    전자파등 주의할점이 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