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주도의 바가지요금이 없어졌나요?

제주도는 바가지요금과 불친절 논란 등으로 큰 논란이 있었는데 특히 순대 6개가 들어간 순대볶음을 2만 5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이 있었는데 요즘은 제주도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제주도는 관광지고 관광지에 바가지 요금은 계속 남아있고 논란은 주기적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논란이 있던 시기보다는 괜찮아졌지만 그럼에도 아직 남아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도 자체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논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가격 설정이나 바가지로 논란이 되는 음식점은 여전히 있습니다.

  • 관광지의 바가지 논란은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관광객의 방문을 한 번 왔다가고 다시 오지 않을 사람으로 보기에 그 사람에게서 최대한 뽑아낼 생각만 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여전히 바가지 요금은 존재합니다.

  • 최근 바가지 요금이 많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는 제주도 갈빠에는 일본을 간다니까 말 다한거죠.

    심지어 제주도보다는 중국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많이가고요

    그리고 이제 유튜브 발달로 사기치면 바로 소문납니다.

  • 제주도 바가지 요금이 완전하게 해소가 되었다고는 현재 보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주시에서도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고 무엇보다도 여행 전 바가지 요금에 당하지 않도록 사전 계획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가 최근의 가족 모임으로 갔는데 바가지요금 많이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격을 봤는데 그렇게 비싸지도 않구요 보통 가격대랑 비슷합니다 그리고요즘 음식점에 가격이 붙어있어서 비싸면 잘 안사먹어서 비싼걸 못봤어요 제주도에서 오히려 초코릿같은경우는 일반 마트보다 싸게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