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병 중에 설마 콜라 병을 플라스틱을 말하는 것이 아니죠? 그냥 유리 병에 들어가 있는 콜라의 뚜껑을 오프너로 땄다는 것이죠? 이런 것은 두 제품의 차이가 크게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 탄산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압력이 높아서 오픈을 하는데 있어서 서로 차이가 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아니라 같은 유리병의 경우는 그냥 체감의 차이나 손으로 지지를 하는 그립의 모양에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손으로 병을 잡는 경우 맥주병과 콜라병은 서로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것에 있어서 차이를 느끼는 것이죠.
물론 이런 것은 사람마다 체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더 쉽게 딴다고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그날 특정한 지점에 의해서 차이가 생긴 것이지 이게 평균적인 일은 아닙니다. 이를 기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