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PT 받는중인데 트레이너가 자기 생일이라고 선물 뭐줄거냐고 압박을 주네요?
헬스장에서 비싼돈주고 피티 받는중인데요
저보다 1살 어린 남자트레이너가 자기 생일이라고 선물 뭐줄거냐고 자꾸 압박을 주네요 😑
첨에는 네? 드려야해요? 장난치나 했는데
진심으로 뭐 같고 싶다 자꾸 수업시간마다 언급합니다
살뺄라고 안먹고 돈모아서 피티 받는데 부자라서 피티 받는줄 아나봅니다
사장한테 일러야 할까요??? 아직 회차 남았는데
얼굴보기 껄끄럽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툭 던져서 주면 고맙고 안주면 만다? 이런식인지 모르겠는데 생각이 없는것같아요
일단 무시하면될것같아요
왜 선물안주냐하면 그냥 웃고 넘겨버리고..줄이유는 없어요
안녕하세요
비싼돈을 주고 pt받는중인데 트레이너가 자기생일이라고 선물사달라고한다는게 농담도 아니고
설사 농담이었다고해도 이건 아닙니다
일부러라도 농담도 부담될까봐 생일이라고도
오해할까봐 말도 안하는데 그트레이너는
그걸 한두번한 솜씨가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하던거라서 님한테도 쉽게 하는거보니 한두번한게 아닙니다
사장한테말하고 사장도 제대로 조치 취하지않으면
증거 제대로 수집해서 경찰서 신고하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이미 비싼 비용을 내면서 pt를 받는 중인데 생일 선물까지 챙겨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즉시 데스크에 문의하셔서 담당 트레이너 교체 요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저 pt결제해서 당분간 돈이없어요 ㅠㅠ.. 하시면 되고요
하도 저러니 겉치레로 스타벅스 1잔정도 보내드리세요
근데 이러한 사건으로 관리가 소홀해지면 환불요청하시고요
거절할경우 권익위원회에 제보하시면됩니다.
관심 표현의 하나로 생각을 합니다. 마음에 많이 드나 봅니다. 그런데 PT라는 관계가 위와 아래로 생각을 하는데 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을 전달하고 그 관심을 받을 마음이 없다면 사장한테 말하고 남은 PT 권은 끊길 바랍니다. 헬스인 먹칠하는 대표적인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