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골프에서 선수가 공을쳤는데 물에빠지면요?
골프중계를보다보면
골프장대부분이 연못이 있더라구요?
근데 만약에
골프선수가 친 공이 연못에 빠지게된다며,
공이사라지는데
어떻게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골프 중계를 보다 보면 골프 코스에 연못이나 호수가 배치된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코스의 난이도를 높이고, 플레이어에게 도전 과제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골프 선수가 친 공이 연못에 빠지게 된다면, 이는 '페널티 구역'에 공이 들어간 것으로 간주됩니다.
공이 물에 빠지게 되면, 선수는 다음의 선택지를 가지게 됩니다. 첫째, 공을 원래 친 자리에서 다시 치는 것입니다. 이를 '원구를 다시 치는 것'이라 부르며, 한 타를 추가로 벌점 받습니다. 둘째, 공이 물에 빠진 지점과 홀을 잇는 선상에서 뒤로 물러나서 새로운 위치에 공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 역시 한 타를 추가로 벌점 받게 됩니다. 셋째, 페널티 구역의 경계를 따라 두 클럽 길이 이내의 지점에 공을 드롭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페널티는 한 타로 계산됩니다. 즉, 선수는 물에 빠진 공을 찾거나 꺼내기 위해 애쓰는 대신, 벌타를 받고 새로운 위치에서 경기를 재개하게 됩니다. 이는 공이 사라지거나 구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규칙입니다.
연못에 빠진 공은 대개 회수되지 않으며, 골프장 측에서 나중에 회수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기도 합니다. 선수는 새 공을 사용해 경기를 계속 진행하게 되며, 이는 골프 규칙에 따라 처리되는 일상적인 절차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모든 골프 선수들이 직면할 수 있는 도전 과제 중 하나이며, 경기의 전략적 요소를 더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