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예전에 자주 보이는 번데기 판매 포장마차 지금은 아예 안보이는 거 같은데 물가 때문인가요?
예전 사람들 왕래가 많은 장소에서 떡볶이를 비롯해 여러가지 군것질 거리 포장마차가 있었고 그중 번데기 팔기도 해서 한번씩 사먹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 왕래 많은 장소에서도 번데기 판매하는 포장마차 아예 안보이는 거 같은데 물가로 인해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가요? 아니면 젊은세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수요가 사라진게 가장 큰 원인 아닐까요. 솔직히 요즘 젊은층 번데기 먹어본 사람 극히 드물겁니다. 일단 외관도 젊은층이 좋아할만한 것도 아니고, 또 번데기 장사 해도 남는게 없으니 그만 두신 분들도 많을테고요. 저도 어릴적 먹어본 기억이 있긴 합니다만 지금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간식은 아니죠 요즘은 달달하고 맛있는 디저트류가 인기가 많죠 당장 번데기와 붕어빵이 앞에 있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붕어빵을 선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번데기 파는 가게들이 줄어드는 것이죠
번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은것도 있고,
번데기의 가격자체가 상승한 이유도 있고,
불법노점상을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저도 최근에 먹은 번데기가 몇년전에 먹었던건데, 지역행사장에서조차 그런 장사하는분들을 보기 힘들더라고요.
근데, 종이컵 하나정도 채우지도 않은데 5천원을 받는데,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비쌌습니다.
제 어릴때는 5백원에 가득담고도 넘칠만큼 줬었는데말입니다.
번데기 그거 요새 참 보기 힘들지요 질문자님 아무래도 물가 오른것도 무시못하고 사람들 입맛도 많이 변해서 찾는사람이 별로 없으니 장사가 안되는거같습니다 글고 위생같은 문제로 단속도 심해지고 하니까 다들 접으신거같아요 저도 예전에 그 짭짤한 맛이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통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그냥 마트에서 통조림 사다가 집에서 끓여먹곤 합니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더군요.
예전에 비해 포장마차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번데기를 벌레요리라고 생각하여 많이 안먹는거 같아요
즉 수요가 많이 줄어든게 제일 큰 원인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