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길 때부터 죽을 때까지 적당하게 살다 가는 게 적당한 건지? 아니면 제가 단명하든 단명에서 오래 사이에 살든 그것도 아니면 오래살든 제 평생이 적당한 건지 모르겠네요?

제 평생이 적당하게 살다 가면 적당한 건지 적게 살든 오래살든 그냥 제 평생이 적당한 건지 뭐가 적당한 걸까요? 뭐가 적당한 건지 알려주세요??? 제가 20~30살을 살다 가던가 100살을 살다 가든 다 적당한 건지요? 아니면 나이에 따라 적당한 건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자기가 언제 죽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적당히 살다간다는 의미를 둘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죽을때까지 살다가 가면 그게 적당한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첨엔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삶의 기간에대한 적당함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하시군요

    사실 정의하기 어려울거같아요

    적당함의 기준은 이세상그 누구도 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그건 모릅니다.

    본인이 지금 이 나이가 적당하다면 그게 적당한거지

    정해진 나이는 절대로 없습니다

    이 나이가 적당해 라고 하는건 너무 오만한게 아닐까 싶고요

    삶이라는건 그냥 정해진대로 살다가 생명이 다하면 가는거지

    삶에대해 적당해 적당하지 않아 라고 하는거 자체는 오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