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당한 바다표범입니다.
그럴때는 자신의 사정과 기분을 어필하며
유도리있게 지식을 활용하여 똑똑하게 말하는게 효과가 좋습니다 예를 들어 사춘기 나이일 경우
난 사춘기여서 나의 사생활을 아무리 가족이라도 보호받고 싶다 이렇게 문을 계속 벌컥 열면 나의 감정 조절이 힘드니 나도 힘들다 어머니의 마음도 이해가 가능하지만 내 마음도 충분히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여기서 한 가지정도 제안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몇시간 만다 방에 나와 엄마와 대화를 할태니 자제해 달라 이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