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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를 할때 왜 다 잘라서 통나무를 만들까요?

가지치기를 할때 왜 다 잘라서 통나무를 만들까요?

예전에 비해 그런 경우가 많이 없어진걸로 보이지만 간혹 가지치기를 한걸 보면 다 잘라내서 통나무로 만든걸 보게 되니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해서요.

편의상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해서 그렇게 가지를 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지치기를 할때 다 자르는

    이유는 나무의 생육을

    위해서도 맞지만 더 많이

    자르는것은 전봇대위 전선방해되는 부분자르고

    상가가게 간판방해 한다고

    자르고 복합적인 것을

    고려하여 자른다고 합니다

  •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고 나무의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것이죠.

    과거에는 자원을최대한활용하기위해서 통나무로 만들기도 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편의상 가지를 전부 쳐내는것이 아니라 뿌리에서 공급되는 영양분이 가지마다 전달되면 코어인 나무 몸통이 자라는데 방해가 될수있습니다.

    아마 나무의 코어를 좀더 빠르게 키울요량으로 가지를 전부 쳐내 마치 바로 쪼개면 장작이 될것같은 통나무형태로 만든것일 겁니다.

  • 통나문는 좀 심한 표현이긴 한데, 일반적으로 각 가지의 첫번째 순을 남겨두고 가지치기를 합니다.

    가지가 너무 많이 번지는 것을 막아 원 줄기를 굵게 하기 위함입니다.

    봄이면 다시 첫 순에서 가지가 자라고 다시 무성해 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