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병용 한의사입니다.
출산 전에도 가끔식 있었다고 보면 원래 하초(아래기능)가 좀 약한 편이 아닌 가 생각됩니다.
특히 출산이후로 더 심해졌다는 것을 보면 더 확실한 것 같기도 하고요.
한방에서도 질염에 대한 치료를 할 수 잇읍니다.
특히 증상이 심하고 잦을 때는 거기에 맞는 치료계통의 처방을, 증상이 덜해지면 몸 전체를 조절 해주는
처방을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이와 다른 처방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글로서는 자세히 알 수가 없어서 한의원에서 진찰을 한 번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아래부위가 찬 기운에 많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시고 아래배부위를 따뜻하게 하세요.
완치로서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잇지만 어느 정도 좋아지면 재발하는 횟수가 많이 줄어들겁니다.
한번 한방으로 열심히 치료하셔서 불편함에서 벗어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