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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고급스러운부대찌개
가끔고급스러운부대찌개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년
몸무게 (kg)
7
중성화 수술
1회

아까 강아지가 갑자기 제 침대에 내려와서 거실로 나와서 엄청 서럽게 끙끙 거렸는데(처음 들어본 소리였습니다..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

어디 아픈가 식겁해서 가족들 다 걱정하면서 제가 다리 관절이랑 배도 한번 만져보고 똥꼬도 함 만져보고 아플만한곳 만져봤는데 아무렇지 않길래

간식 먹나 처음에 던져줬는데 안먹는겁니다..

바로 계속간식 냅뒀는데 나중에 물어서 먹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시간 지나서 다시 원상 복귀 됐는데 악몽 꾼건지… 궁금합니다.

처음 들어본 슬픈 소리였기에 진짜 엄청 식겁했어요 어디 아픈가하고ㅠㅠㅠ 일단 악몽 꿨다는 결론을 지었는데 이대로 안심해도 될까요?

강아지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는중입니다. 요즘 조카들(애기들) 때문에 스트레스 쌓였는지… 산책 열심히 뛰고 올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시고 반응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그 현장을 목격하지 않았으면, 원인은 모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지금은 괜찮아도 나중에 재발할 수도 있으니 며칠 동안은 상황을 주시하셔야 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프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곳은 없는지 수시로 만져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