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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올해 다시 가고싶은 대학이 있어서 재수하는데 언니는 지도 몇년이나 대학도 못 가고 재수했으면서 저한테 한심하다, 부끄럽다 이러네요? 약대 간다 해놓고 실컷 놀다가 8년씩이나 결과도 제대로 내비친 것도 없으면서... 왜 저럴까요? 지 주제를 알아야지 자기는 더하면서 저한테 어쩌네 저쩌네 공부를 제대로 했어야지 이러고 아 겁나 짜증나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통한라마37
가족은 원래 그래요. 자기 컨디션 안 좋으면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요. 진짜 가족에게 상처 안 받으려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내세요. 꼬투리 잡는 얘기 마음에 담아두면 울컥울컥하고 내 마음이 컨트롤 안 되어서 힘들어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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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이즈백
가족이던 타인이던 내로남불 스타일들은 어디든 있습니다. 방법은 그냥 한귀로 흘리는 것이지요. 굳이 휘말려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탕수수
가족은 원래 그럽니다.
그리고 본인이 못한 것을 남이 못할때
1+1 = 3 으로 짜증내죠.
아직도 알수 없는 이유이긴 한데..
아무튼 사람이라서 그런거 같고..
빨리 학교를 가는수 밖에는 답이 없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