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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서 워킹 바이올레이션은 어떻게 잡아내나요?
안녕하세요
농구에서 워킹바이올레이션이라는 반칙이 있는데요.
근데 발걸음이 매우 재빨라 잡기어려울것 같은데 어떻게 잡아내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워킹 바이올레이션은 드리블 없이 공을 들고 두 걸음 이상 움직이면 걸리는 반칙인데요 선수들이 워낙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까 일반 관중 눈에는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근데 심판들은 공을 잡은 순간부터 발의 움직임을 엄청 집중해서 보거든요 특히 피벗 풋이 고정돼 있어야 하는데 그게 살짝 움직이거나 두 발이 동시에 움직이면 바로 워킹으로 판정해요 심판들도 훈련을 통해서 눈에 익히는 거라서 순간적으로 캐치하는 능력이 진짜 뛰어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슬로우 리플레이나 VAR 같은 기술도 있어서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경우도 많고요 저는 선수들이 워킹 안 걸리려고 피벗 발 고정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요 정말 지리는 스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