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잘 생긴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는 외모 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은 더욱 가치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미녀와 추녀는 피부 한꺼풀 차이라고 했어요.
외면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건 잘못된 시선입니다.
사춘기나 청소년기에는 외모가 다인것 처럼 보이지만 나이가 들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보이는 시선이 달라질 겁니다.
매스컴에 나오는 연예인들 대부분은 부모로 부터 물려 받은 얼굴이 아니라 성형미인 입니다.
작성자님도 정말 겉이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성인이 된 이후에 돈을 벌어 성형을 하세요.
그러나 아무리 얼굴이 미인이라해도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최고가 아닐까요??
세상을 살아보면 아마 저절로 느끼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