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 큰 개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이 전달되어 경계나 공격성이 만들어지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과 교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산책 나가고 싶어 오매불망 그 시기만 기다리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