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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혼잣말 하는 사람과 스마트폰 보며 뭐라고 하는 사람 누가 더 이상하게 보이는가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하는 행동이나 말은 제각각 다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매너를 지키며 조용히 스마트폰 보거나 티비를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혼잣말 하는 사람이 있고 스마트폰을 보며 막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둘 중 누가 더 이상하게 보이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공 장소에서 혼자말을 하는 사람은 어쩔수없이 틱장애가 있어서 할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을 보면서 말을 하는 사람은 배려와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디른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그런 행동은 민폐가 되기

    때문입니다

  • 스마트폰은 그래도 실체라도 있기 때문에 그냥 혼잣말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합니다. 간혹 조현병이 있는 사람들이 혼잣말을 하기도 합니다.

  • 공공장소에서 혼잣말읗 하든 스나크폰을 보며 중얼거리든 둘 중 어느 족이 더 이상하다고 우열을 가르는 건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뭐 일상적으로 스마트폰을 보며 말하는 사람은 통화, 음성메모, 영상 시청 반응처럼 자연스러운 상황도 있긴 합니다.

    혼잣말 역시 스트레스 해소, 자기 점검, 집중을 위한 버릇 등 개인적 이유가 잇겠지요.

    두 살황 모두 맥락에 따라 자연스러울 수도 있고 어색할 수도 있어 단순 비교로 누가 더 이상하다를 판단하는 기준자체가 모호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