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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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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치안은 부자들이 사는 지역이냐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이냐에따라 상당히 달라지죠?

미국의 치안은 부자들이 사는 지역이냐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이냐에따라 상당히 달라지죠?

한국도 그런 경향이 있긴 하지만 미국은 그게 상당히 노골적이라고 하던데요.

치안이나 교육등등 왜 이런가요?

진정한 자본주의 사회라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미국의 치안은 가난한 지역일수록

    상대적 박탐감이 아주 예민하게 반응해

    남들보다 잘 되는 사람에 대해

    이성적 판단이 미흡합니다

    그래서 타인 신뢰감이 저저할 수 있고

    외부인에 대해 날이 설 만큼

    경계심도 높고요

    부자,가난한 자의 심리가 작용해

    치안이 다를 수 있겠죠

  • 미국이 워낙 빈부격차가 크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미국은 총기소지가 가능한 국가이다 보니 우리나라보다 더 큰 스케일의 범죄가 일어나기 때문에 치안이 매우 안좋다고 알려진것이죠. 그리고 대부분 부자들은 인프라가 좋은 도시에 몰려 살겠죠? 그렇기에 부자들이 사는곳이 더 발달하고 치안도 유지될 수 있는거에오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처럼 자본주의의 표본이죠

    부자동네는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그만큼 돈을 더쓰고 안전한 생활을 하는것이라고

    보면 될꺼같아요

  • 미국의 치안과 교육은 소득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부유한 지역은 더 많은 세금으로 안전과 교육에 투자해 좋은 서비스를 받는 반면, 가난한 지역은 자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불평등 구조와 사회적 경제적 차별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