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고령 출전 선수는 송진우입니다.
송진우는 1966년 2월 16일생입니다.
본인은 호적이 1년 늦게 돼서 1965년생이라고는 하지만 연령에 따른 공식기록은 호적상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2009년 9월 23일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출전하여 43세 7개월 7일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록을 깨려면 지금 1982년생인 선수들 중 오승환은 2026년 개막전에는 출전을 해야 가능합니다.
김강민은 2026시즌 4월 중순 이후의 출장이 되어야 하구요.
추신수는 이미 이번 시즌을 마미작으로 은퇴를 하기로 했으니 해당사항이 없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