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쪽 호칭 정리 좀 알려주세요 어렵네요

남편의 누나의 남편을 형님 아주버님 서방님이라고 부른다는데 그럼 누나의 입장에서 동생 와이프한테 자기 남편을 칭할때 뭐라고해야하나요?

예) 남편의 누나 (듣는사람 남동생의 와이프) 과정하에

우리남편이 뭐뭐 했어~할때 우리남편 말고 무슨말이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질문글을 읽는 저도 어렵네요 너무 복잡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요 누구 아빠 라고 하는게 가장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은 그렇게 부르기도 하고요 우리 남편이나 누구 아빠 라고 하시는게 자연스럽 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손아래 올케한테 자기 남편을 말할 때는 그냥 애비나 그이 혹은 애들 이름을 붙여서 누구 아빠라고 하는게 제일 무난하더라고요 격식을 좀 차려야하는 자리라면 올케한테 우리 시매부님이 어쨌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가족끼리 그런정도의 호칭은 너무 딱딱해서 보통은 그냥 언니 남편이라는 의미로 형부라고 지칭하며 말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 남편의 누나가 남편하게 호칭할땐 자형이나 매부라고 부르고요

    님이 누나의 남편한테 호칭할땐 고모부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저희는 그렇게 부르고 있어요

    그쪽 누나의 남편이 님을 부를땐 처남댁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