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헨델이나 쇼팽 같이 멋진 피아니스트나 음악가 되기vs조지 워싱턴이나 케네디 같이 멋진 대통령 되기 여러분이라면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뭐 고르시겠어요?

바흐,헨델이나 쇼팽 같이 멋진 피아니스트나 음악가 되기vs조지 워싱턴이나 케네디 같이 멋진 대통령 되기 여러분이라면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뭐 고르시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멋진 음악가가 되고 싶어요.

    음악은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고,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요.

    대통령도 훌륭하지만,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주는 것도 정말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어떤 길이든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열정을 느끼는 걸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 바흐 헨델 쇼팽은 분명 당대의 뛰어난 음악가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권력을 가지고있지는 못했죠.

    음악적 재능으로 국가를 좌지우지 할수는 없습니다.

    좌지우지 할수있는 사람을 만족시키는것 정도가 한계라고 볼수있어요.

    따라서 전 조지워싱턴같은 권력자가 되기를 선택할것 같아요.

    권력자가 되면 베토벤이든 쇼팽이든 바흐든 모두 내가원하는데로 지지고 볶을수있으니까요.

  • 저라면 바흐, 헨델이나 쇼팽 같이 멋진 피아니스트나 음악가 되기를 고르겠습니다. 음악가가 되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주고 후대에도 길이 이름이 남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