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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같은 큰 바위는 어떻게 산위에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간혹 산위에 가면 아주 큰바위가 걸쳐져 있는데요.
예를들면 설악산의 울산바위인데요. 이렇게 울산바위같은 큰 바위는 어떻게 산위에 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산바위 같은 거대한 바위가 산 위에 있는 이유는 화강암이 풍화에 강하고 절리 밀도가 낮아 침식되지 않고 남았기 때문입니다. 중생대에 형성된 대보화강암이 오랜 시간 동안 주변 암석보다 덜 침식되면서 산 정상에 거대한 바위 형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울산바우 같은 큰 바우는 지하 깊은 곳에서 형성된 화강암 등어리가 융기하믄서 산 위로 드러난 것입니다.
수억년에 걸친 지각 변동, 침식, 풍화 작용을 통해 주변이 깎이고 단단한 암석만 남아 산꼭대기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운반되어 놓이거나 전설처럼 바위가 걸어 온 것이 아니라 지하에서 솟아 오른 지형이 깎여서 남은 바위입니다.
울산바위면 설악산 국립 공원내에 위치한 화강암으로 구성된 바위인데요.
이것을 설명하려면 중생재 백악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백악기 말에 지하에서 마그마가 굳어져 형성된 화강암이 신생대를 거치며 태백산맥이 융기하여 바위를 덮고있던 암석층이 침식으로 제거 되면서 지상에 드러내게 되었고 이과정에서 화강암이 침식과 풍화작용을 거치면서 지금같이 독특한 형태의 봉우리로 솟아올란다는게 정설입니다.
진짜 절경이죠.
울산바위가 설악산에 있는것은 울산바위는 경상남도 울산에 있었는데, 조물주의 말을 듣고 금강산으로 길을 떠났는데 욼산바위는 덩치가 워낙 크고 무거워 걸음걸이가 늦다보니 설악산에 이르렀을 때, 이미 금강산이 만들어졌고 울산바위는 다시 고향인 울산으로 돌아갈 체면이 없어서 설악산에 눌러앉고 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