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1번가는 나일홀딩스 컨소시엄이 2018년도 에 5천억원의 투자를 하면서 지분 18.18%를 가지는 재무적투자자로서 들어갔으며, 해당 내용에는 투자약정상 조건인 5년기한(2023년 9월 30일까지)내에 기업공개를 하겠다는 것이었지만 지속된 영업손실과 이커머스 업황의 악화가 지속되면서 결국 기업공개를 하지 못하게 되면서 강제매각 절차를 밟게 되었어요.
당초 재무 투자를 근거로 본다면 기업의 가치는 대략 2조 8천억원 정도로 추산하였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