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사랑하는 와이프가 먼저 하늘나라로 갈때 웃으면서 보내 달라고 하는데 과연 웃으면서 보내줄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결혼 16년차 부부 입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이 둘이 행복 하게 살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와이프가 자기가 죽으면 절대 슬퍼 하지 말고 웃으면서 자기를 보내 달라고 말을 자주 합니다. 만약 사랑하는 와이프가 먼저 하늘 나라로 간다면 대한 민국 남편으로써 과연 슬퍼 하지 않고 웃으면서 보내줄수 있으신가요?
이런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 아내가 먼저 하늘나라로 가는 데 슬퍼하지 않는 남편은 없을 것 입니다
당연히 생각을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현실을 또 별개에 문제에 가깝죠
웃으면서 보내 달라고 하는 데 웃으면서 보내주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이정도면 거의 철학자들의 경지에 도달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사랑하는 와이프가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면 슬프지만 그래도 아내의 부탁이니 웃으면서 보내려고 애쓸 것 같아요
아이가 없이 둘이 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실 것 같아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는 것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니 아내분이 있을 때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제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 슬프지만 잘 보내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