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구단에게는 5천만원, MVP에게는 1천만원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그 상금보다 훨씬 더 큰 것이 포스트시즌의 수익 배당금입니다.
포스트시즌의 수익금을 가지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5팀을 대상으로만 수익금을 분배합니다.
수익금은 매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금액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구요.
포스특시즌의 전체 경기의 수입 중에서 운영비등을 뺀 수익금을 분배합니다.
일단 정규리그 1위팀이 20%를 가져갑니다.
나머지 금액중에서 50%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가져갑니다.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팀은 24%가 배당됩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진 팀에게는 14%가 주어집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은 9%를 가져갑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탈락팀은 3%를 가져갑니다.
참고로 2023시즌 정규리그 1위 및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LG트윈스는 33억 2000만원의 배당금을 가져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