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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4개월 만에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 임기시절에 이미 암판정을 받은것 아닌가요? 어떻게 갑자기 4기암에 뼈까지 전이가 될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로운사슴벌레25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후 배뇨 증상이 악화돼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된 4기 상태로 진단됐다고 합니다.
임기 중에 암 진단을 받았다는 공식 발표는 없었고, 증상이 거의 없던 상태에서 갑자기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립선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고령일수록 진행이 빨라질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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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전립선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느리게 진행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진단 시점과 진행 속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갑자기 4기까지 진행된 건 암이 빠르게 퍼졌거나 조기 발견이 어려웠던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는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을 수도 있어요
한가한테리어281
이미암을앓고잇엇던거같기도하고 혹은전립선암은조기발견하면 완치가잘데는병인데 트럼프에게 자기가족은 건드리지말라는 환자라고미리말하는거같아요
에펠탑선장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 대통령자리에 있을때는 최첨단 의료기술혜택을 받았겠지만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단뒤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된듯합니다. 아마도 그전부터 문제가 있었을 확률이 높고 대통령직에서 있을적 최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그동안 건강을 유지를 해온게 아닌가 싶네요
수리무
암의 진행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이드 전 대통령이 워낙 고령인지라 암이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고요, 물론,재임시절에 걸렸는데
발표를 안했을 수도 있어요,
현재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바이든 미국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가 되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대통령 임기시절 주치의 건강관리를
받고 있었던만큼 임기중에 암 판정을
받았을것으로 추정됩니다만
현재
공식적으로는 확인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