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여전히 영화 시장은 회복을 못하고 있죠.
2024년에도 2024년에 비해서 관객수및 매출은 감소했구요.
2019년에 비하면 45%정도 감소했습니다.
회복이 안되고 있지요.
제작 편수 감소는 물론 투자 위축, OTT 중심 소배 패턴의 고착화 등으로 개봉연기 등의 구조적 문제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영화도 일부 대작에 의존하는 상황이구요.
전반적으로 극장 수익도 감소하고 있죠.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이 영향을 미국이라고 해서 비껴갈 수는 없죠.
그나마 미국 영화는 회복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나 국내 영화는 이대로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