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현재 한국이나 미국 영화관들은 죽을 쑤고 있나요?
한국 영화들의 요즘 성적이 상당히 안좋게 나오면서 영화관도 상당히 썰렁한데요.
미국 영화계나 영화관도 한국같이 상당히 안좋을까요?
아니면 거긴 그래도 버틸만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여전히 영화 시장은 회복을 못하고 있죠.
2024년에도 2024년에 비해서 관객수및 매출은 감소했구요.
2019년에 비하면 45%정도 감소했습니다.
회복이 안되고 있지요.
제작 편수 감소는 물론 투자 위축, OTT 중심 소배 패턴의 고착화 등으로 개봉연기 등의 구조적 문제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영화도 일부 대작에 의존하는 상황이구요.
전반적으로 극장 수익도 감소하고 있죠.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이 영향을 미국이라고 해서 비껴갈 수는 없죠.
그나마 미국 영화는 회복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나 국내 영화는 이대로는 힘들죠.
전셰계적으로 코로나때부터 극장들이 많이 힘든 상황이였는데요
당시에는 외출도 어렵던 때여서 집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콘텐츠도 넘쳐나다보니 굳이 극장에 가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한국만 봐도 극장에 적자가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