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에 걸리면 살아남더라도 발육 부진, 유량 감소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겨 가축으로서의 가치를 잃게 합니다. 소만 걸리는 것은 아니고 소, 양, 돼지, 염소 등 우제류는 모두 감염 대상이고 살처분을 하면 국가에서 보상을 하는데 만약 백신 접종을 소홀히 했거나 신고를 늦게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어긴 사실이 밝혀지면 보상금이 깎이거나 아예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구제역은 소에게만 나타나는것이 아니구 소나 돼지에게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증상으로 수포나 쩔둑거림 서거나 걷기가 어렵고 발의 변형이 생기는 등 여러가지가 있구요 보통은 살처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제역으로 인하여 도축을 하다보면 고기 소비가 조금 줄어들고 또한 고기값이 증가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음식점이 장사가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