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된 여아가 응가를 하려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는 것은 이상한게 아닙니다. 아이는 배변을 할 때 편안함을 원하고 부끄러웅때문일 수 있으며, 특히 어린 시절에는 배변에 대한 자율성과 독립성을 발전시키려는 욕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개인적인 공간을 찾는 본능적 반응일 수 있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응가를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이상한 현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저희도 이렇게 어른이 되었지만 누군가 앞에서 응가를 하면 부끄럽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도 부끄러우니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볼일을 보는 것이죠. 한번 어린이 변기에 교육을 시켜도 괜찮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