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가 안좋아지다 낳아진 알바녀가 좀 당당하네요
이틀 제가 차갑게 한 후 커피숍 알바녀가 저한테
잘해주고 있는데 저한테 좀 당당하게 말을 하는데
이거 혹시 다시 주도권 잡을려구 하는건가요?
여자분들 부탁요^^
이럴 땐 제가 다시 고자세로 나가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절하게 대하던 사람이 갑자기 달라졌다면, 작성자님에게 무언가 기분이 상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이 상대방을 차갑게 대했다고 하셨으니 그 부분에 기분이 상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사귀는 사이가 아니므로 그 여자분이 주도권을 잡으려 한다거나 그런 생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상대방에 대해 생각하는 마음에 어떤지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거 같으시면 좀 더 다가갈수있는 기회일수도 있고 관심이 없으신 상황이시라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상대방에서 다시 주도권을 잡으려고 할때,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무언가를 부탁할때도 거절도 몇 번 해주시고, 나를 껄끄럽게 만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뭔 짓을 해도 사이는 좋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