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02년 월드컵때 우리나라가 붉은악마로 불린이유는?
2002년 월드컵을 겪어보신분들이라면 붉은악마를 누구나 알지 않을까 싶은데요.
왜 붉은악마라고 칭했는지 궁금합니다.
왜그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 나라 축구를 붉은 악마로 부르게 된 것은 박종환 감독이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룩해 세계를 놀라게 했던 우리 청소년 대표팀을 현지 언론에서 붉은 악령 (Red Furies)이라 부른 것에서 고안 되서 1997년 5월 하이텔에서 우리 나라 축구 대표팀의 응원단 이름 공모전에서 최종적으로 붉은 악마라고 선정이 되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라고 합니다.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컨셉으로 만들고 변형이 되다보니 붉은악마를 컨셉으로 해서 더욱 관심을 끌었던것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4강의 신화는 정말 지금도 생생합니다.
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가 붉은 악마로 불렸던 이유가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엄청난 인원 이 축구 응원을 해서 그렇게 지어진 별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우리나라 응원하는 분들을 붉은 악마라고 불렀고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불렀죠
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축구 응원단이 붉은악마로 불린 이유는, 대표팀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때 외신에서 ‘붉은 악령’이라 부른 것이 계기가 되었고, 이 표현이 국내에서 ‘붉은악마’로 바뀌어 응원단 이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