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자면서 몸부림을 치는 이유는?

신생아를 가진 부모입니다. 아이가 밥을 먹이고 기저귀도 새로 갈아줬는데 자면서 중간중간에 몸부림을 치며 용을 쓰더라고요. 간혹 그러다 깨서 울때가 있는데 왜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생아들은 계속 손을 허공에 흔드는데 본능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신생아 때는 겉싸게로 팔다리를 잘 싸서 눕혀 놓아야 놀라지 않습니다.

    중간에 울 때는 왜 우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겉싸게로 잘만 싸주어도 편안히 있습니다.

    아기들의 모든 행동은 세상에 나와 적응하려는 모습이니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자면서 용을쓰고 몸부림치는건 보통 성장통이나 소화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아기들은 소화기관이 아직 덜 발달해서 뱃속에 가스가차면 불편해가지고 자다가도 몸을 배배 꼬기도하고 그러거든요 아니면 쑥쑥 크느라고 팔다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증상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마시고 배를 살살 쓸어주거나 트림을 잘 시켜주면 좀 나아질겁니다.

  • 신생아가 자면서 몸부림을 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주로 꿈을 꾸거나 신체 발달 과정, 혹은 자극에 대한 반응 때문입니다. 신생아는 아직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