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중과부적이라는 말을 하던데 어떤뜻이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 말인가요?

어느정치인이 인터뷰 상황에서 중과부적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중과부적은 어떤상황에서 사용하고 어떤 뜻이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과부적은 무리중,적을과, 아닐부, 대적할적을 사용하는 한자성어로

    적은 무리로 대적할수가 없다. 또는 도저히 어찌 해볼수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 질문하신 중과부적은 이런 의미입니다.

    중과부적은 숫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이 인도네시아 축구팀에게 졌을 때에

    한 선수가 퇴장 당했기 때문인데 그럴 때에 중과부적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 중과부적이란 적은 수로 많은 수를 대적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현재의 국회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같습니다.

    지금은 여소야대의 정국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