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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점심이든 저녁이든 식사때 마다 메뉴를 고를 때 상대방의 의견은 묻지않고 항상자기먹고싶은것만 고르는 동료
정말 식사 같이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민되고 짜증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본인이 사는것도 아닐텐데 맛있는 점심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메뉴 선택권을 뺏는것은 정말 무례한거 같습니다.
맘 맞는 사람들과 따로 식사를 하셔도 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속으로 앓지 마시고 용기내서 말해보세요. 오늘은 다른 에뉴가 먹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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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록불독109입니다. 오마이갓...ㅋㅋㅋㅋㅋ그정도면 따로 먹고 싶겠네요...한번 용기내서 먼저 아 오늘 이거 땡기는데 다들 괜찮으세요?하고 선수를 뺏어보세용
키스톤75
안녕하세요. 키스톤75입니다. 식사자리가 고민이고 힘든자리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힘들더리도 본인의 의사를 명확히 밝히시기를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별도로 혼자드세요
혼자드시는분들 많이있습니다. 내돈주고 굳이 먹기싫은걸 먹으러 갈필요없습니다. 각자 드시자고 하세요.
아뜨리에
안녕하세요. 아뜨리에입니다.
그런분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런분들과 식사를 같이 하게 된다면 미리 식단을 먼저 얘기해서 정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부엌24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그런 동료가 있으면 정말 화가 나죠. 그럴 땐 날을 잡고 먼저 뭐 먹으러 가자는 식으로 말을 해 보세요! 그런데도 동료분이 자기 고집을 부린다면 그건 안 땡긴다고 다음에 같이 먹자고 말해보는 건 어떤가요?
꾸준한도요274
안녕하세요. 꾸준한도요274입니다.
xx씨 평소에 먹고싶은걸로 자주 먹었으니 이번엔 제가 고를께요
이렇게 말하고 고르세요 배려라는게 없는 사람은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아해요
솔직한개미핥기238
안녕하세요. 솔직한개미핥기238입니다.
그렇게 짜증날 정도면 같이 식사안하는게 맞는것 같네요.둘이먹나요?? 이기적인 사람이네요ㅜ
한결같은바다사자199
안녕하세요. 한결같은바다사자199입니다.
직설적으로 말을 해주셔야만 합니다.
계속 넘어가시면 계속 그럴 겁니다.
이야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