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에 관한 기록은 추신수라고 보면 대충 맞습니다.
추신수의 2009년 583타수 175안타로 0.3002를 기록한 것이 가장 높습니다.
2010년에도 550타수 165안타로 0.300을 기록한 것이 있구요.
이 두 시즌이 0.300으로 같으나 소수점 네자리째까지 가면 2009년이 조금 더 높습니다.
규정타석 미달까지 포함하면 2008년에 317타수 98안타로 0,309를 기록한 것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 타석이라도 선 선수 중에서 재미로 보자면 2005년에 구대성은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타율로 치면 0.500이긴 하나 이걸 최고타율이라고 할수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