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에 계속 부모님에게 짜증만 내는 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2021. 06. 26. 16:55

청소년기에 접어든 소녀인데요..

요즘 들어 계속 부모님과 다투고 부모님에게 짜증만 내는 거 같네요

안 그러고 싶은데 계속 그러는 절 보니 너무 짜증스럽기만 합니다

그러고 싶지 않은데 청소년기에 감정을 좀 더 잘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동청소년상담/성인심리코칭 전문가그룹 '열어Dream'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초기 청소년기에는 부모님과 잦은 갈등이 발생합니다. 부모님은 자녀에 대해 걱정과 관심을 보이지만 갑섭으로 느껴지게 되지요.

발달 과정 상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서는 시기이기 때문에 타인이 자신의 행동을 제약하는 것은 물론이고 관심 마저도 싫고 부담스럽지요.

이에 대해 짜증을 내고 때로 반항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부모님께 그런 태도를 보일 때면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고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다짐도 하실 겁니다. 그러면서도 요동치는 감정을 억제하기 어려울 때가 많을 겁니다.

감정을 잘 조절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하시는데요. 만약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줄 알게 된다고 해도(그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짜증의 원인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좋은 방법은 질문자님이 원하는 것을 정중하게 부탁해보는 이야기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공부를 강요한다고 생각한다면 따지기 보다는 '중요성은 나도 알고 있지만 마음이 힘들다. 빈도를 좀 줄여 달라'고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2021. 06. 27. 00:4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은 명상을 꾸준히 하는것도 좋습니다.

    또는 이런 감정들에 대해서 가족에게 짜증을 낸다면 추후에라도 나의 감정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이야기를 해주면 좋습니다.

    청소년기라면 누구나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혼란스러울수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꾸준히 한다면 좋아질수있을 겁니다.

    2021. 06. 27. 21:0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부천대학교 건축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많이 힘드시겠네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푸는경향이 있답니다

      부모님께서는 이해하고 계실꺼에요

      이러한 환경을 이겨내시면 더욱

      성숙해지실껀데요

      화가나고 하실때는 잠시 심호흡을해보시든지

      손가락으로10까지만 세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짜증내고나서 미안한마음이 든다면

      직접이야기하기 부끄러우실테니

      쪽지라도 쓰시면 이해해주실꺼에요

      2021. 06. 27. 16:3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모님은 정말로 청소년인 본인이든 성인인 본인이든 어떤것을 하든 사랑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될 때는 얼마나 부모님께서 나를 신경써주시고 좋아해주시는지를 생각하면서

        상처주는 말을 될 수 있으면 안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을 갈고 닦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2021. 06. 27. 08:2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짜증을 낸후에 내마음은 이게 아니라고

          죄송하다는 속마음을 내비치는 것도

          점차 그러한 트러블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2. 09. 10. 16:3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이런 콘텐츠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