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미국, 일본 등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국가들은 화폐 정책을 굉장히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때문에 화폐의 신용 추락이나 가치 변동이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믿고 사용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국가 운영이 엉망이 되버린 국가들(베네수엘라 등)의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국민들도 자기 나라의 화폐를 믿지못하여 물물교환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 여파로 인해 한 기사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에서의 비트코인 거래가 최고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https://tokenpost.kr/article-5737)
결론은 암호화폐가 실생활에 쓰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국가에 따라서는 매우 가능해 보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