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20대 방탕하거나 30대때 모은돈없이 게으르고 산 사람이 반드시 인생이 망했다고 할수는 없건가요? 나중에 나이들어 잘풀리는 경우도 있을수있나요? 사람마다 잠재력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어떤사람은 30대때 돈없으면 인생이 좋을수없다고 말하는 경우도있지만 그사람말이 정답은 아닌건가요?
사실 사람일이 라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돈 한푼 없이 백수로 지내 다가 로또 라도 맞아서 정말 잘 풀리는 경우도 있고 잘 나가다가 하루 아침에 꼬꾸라 질수도 있지요. 다만,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20대 부터 착실히 돈을 모아서 여심히 사는 사람들이 나중에 말년에도 잘 지내는 경우가 더 많기에 우리는 젊을 떄 부터 노후를 준비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20대부터 열심히 하는 경우 나이들수록 안정적인 삶을 사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20대 방탕하고 30대 모은 돈 없다고 인생 망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배로 많기 때문에 큰 고민을 하는 지금부터 뭐든지 열심히 하면 앞으로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람 마다 잠재력 보다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가 더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30대 돈 없다고 앞으로 인생 안 좋을수도 있지만 그 만큼 노력하면 남은 인생 좋게 보낼 수 있습니다.
돈이 없다고 망한 인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40대 중반의 가장이고 부자는 아니여도 먹고 살만하고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이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전 20대에 사업하다가 망해서 30살에 회사 접을 때 빛만 4000정도 남았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4년만에 다 갚고 결혼도 하도 아이도 낳고 그냥 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건설업현장직을 하지만 기술자이고 나름 엔지니어라고 생각하고 울 가족 잘 먹여 살립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지금 남에게 아쉬운소리 안하고 많지는 않지만 애들 키워가면서 적금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알수없는게 미래입니다. 지금당장 치열하게 살았지만 그 후는 누구보다 뒤쳐질수도 있고 누구보다 게으르게 살았지만 미래에는 누구보다 더 일찍일어나 24시간을 열심히 달릴수도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후회였어도 다가올 미래는 알수없기에 차라리 어떤 미래를 만들기를 상상하면서 가꾸어나가는건 어떨까요? 과거에 미련을 가지면 결국 미래는 과거와 다름이 없습니다. 지금 이런 고민을 한다는건 이미 좀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기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치겠지만 이또한 한 과거로 사라질 고민입니다. 내일의 미래를 위해 내가 하고싶은걸 생각해보세요. 태양은 언제나 환하게 그자리에 늘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