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머리자르고 붙임머리 하는거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왜일까요?

여자분들 중에 본인이 원해서 단발로 자르고서는 다시 긴머리가 하고 싶다고 붙임머리를 하려는 분들이 몇분 되는거 같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왜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남자인데다가 단발머리 취향이라서 이해를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붙임머리할거면 뭐하러 단발로 자르는지요. 그리고 붙임머리가 비용도 비용이고 머릿결도 나빠진다는데… 그렇게까지 하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발로 자르고 나서 중간에 거지존이라고 불리는 어정쩡한 길이가 되면 너무 어색하고 답답해서 다시 자르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거든요!! 그래서 기분전환으로 단발했다가 후회하거나 빨리 기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붙임머리로 해결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