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한번씩 구치소 갔다 오잖아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고

그러면 전과가 생기잖아요.

그럼 똑같이 빨간줄이 그어져서 취업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나요?

정치인이라고 특별히 일반인과 다른 혜택이 주어지지 않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인이 빨간줄에 그어져도 취업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포함해서 많은 정치인들이 전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혜택이 주어지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 네 하지만 그안에서는 은근히 여전히 힘있는 사람이면 눈치보기는하죠 정치범은 그안에서도 여러모로 대우받는 존재라고 들었어요~

  • 국회의원까지 하던 정치인들은 빨간줄이 그어진다고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국회의원까지 지낸후에는 취업을 사기업에 취업을 하거나 들어가지 않으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치인들이 구치소가서 빨간줄이 간다고 해서 취업에 문제는 없습니다.연금도 평생나오구요.그쪽으로 계속 일을할수있기때문에 그분들은 큰걱정은 없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아무래도 정치인들은 상관없죠. 구속 이력도 생각보다 많고.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여러 가지의 구속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구요. 일반인과는 달라요

  • 똑같이 빨간 줄이 그어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옛날에 비해서 그 빨간 줄의 효력이 그다지 크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정치인들은 직업을 정치로 하기 때문에 상관이 별로 없어요

  • 정치인들이 감빵에 갔다오는 것을 하나의 독립투사처럼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만 그들의 경우 투표로 선택받은 권리를 받기 떄문에 그 권한이 큰것이지, 이들도 국회이원을하지 않고, 취업을 한다고 한다면 이들의 인맥을 활용하지 않을 경우 전과범일 뿐입니다. 다만 국회의원의 권한이 크니, 얼굴에 대놓고 전과범이라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에요. 국회의원에 출마하는사람들은 전과범은 출마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제정하 필요가 있다고 보요.

  • 네, 정치인도 동일하지만, 아무래도 인지도나 정치적 입지가 있다면, 그리고 전과에 무언가 감안할 만한 사정이 있다면 무언가 사회 생활이나 정치 활동을 하는 데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지 않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