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인간의 3대욕구는 이 욕구를 채우기위해서 살아가는 겁니다. 프로이트의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는 철학세계가 이런걸 애기 하는건데
성욕과 식욕의 상관관계는 전혀 별개의 욕구로 해석하는것이 맞습니다. 다만 무의식의 만족이라는 관점에서 성욕이 만족되면 식욕이 줄어
들고 식욕이 만족되면 성욕이 줄어든다고 느낄수는 있다고 봅니다.
인간의 심층내면 세계의 문제라 세상 유명한 철학자들도 이럴꺼다 하고 철학관만 세우지 뭐라고 결론은 끝내 낼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인간은 실시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존재니까요. 육체적인 연관성으로는 식욕을 해결하고 나서 성욕을 해결하려고 하겠죠.
반대인 경우도 있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