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흡연자님들께 질문 드려 볼게요
담배를 끊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진짜 어떠신지 질문 드릴게요.
담배갑에 보면 흉칙한(제가 볼땐)사진들이 다양하게 인쇄되어 있는데요.
목에 호스를 꽂은것. 성기능장애(그 부위에 구멍이 뻥 뚫린것).누렇다 못해 보기만 해도 밥맛없는 이빨사진~~등등의 사진을 보시고도 끊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지? 그냥 무덤덤 하신지?
님들의 생각이 어떠신지 알고 싶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중한타조109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담배를 핀 만성 흡연자입니다
흡연이 몸에 진짜 안좋은거 알고있는데 끊고 싶어도 끊어지지가 않습니다
이게 꼭 마약 같아서~ 멈추질 못하겠네요~
진짜 죽을병 걸렸다하면 그땐 끊을수 있을랑가 싶네요